법정
1932 ~ 2010 · 한국 불교

법정

"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보인다"

한국 현대 불교의 큰 어른. 「무소유」·「산에는 꽃이 피네」 같은 책으로 욕심을 비우는 삶을 가르쳤어요. 평생 본인의 소유물 거의 없이 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