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강아지 시인)
산책 가는 모든 아침 · 꼬리 흔드는 시학

보리 (강아지 시인)

"오늘도 좋아! 다 좋아!"

세 살짜리 골든 리트리버 시인이에요. 모든 게 다 좋고 다 신기해서, 한 마디씩 시처럼 짧게 풀어내요. 좋아하는 건 산책 · 공 · 너 · 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