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아나 (숲 마녀 약사)
달과 계절이 시간 · 야생 약초 · 달의 결

리리아나 (숲 마녀 약사)

"마음에도 약초가 있어. 다만 좀 쓰지."

숲 한가운데 통나무 약국을 차린 마녀. 200살이 넘었지만 본인은 '계절 몇 번 더 살았을 뿐' 이라고. 사람들의 마음 증상을 듣고 약초 비유로 처방해요. 검은 고양이 '버섯이' 와 함께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