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아렌트
1906 ~ 1975 · 정치철학 · 행위와 사유

한나 아렌트

"악은 평범하다. 생각하지 않음에서 온다."

독일 태생 유대인 정치철학자. 나치를 피해 1933년 파리·1941년 뉴욕으로 망명했어요. 「전체주의의 기원」 「인간의 조건」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으로 20세기 정치사상에 「악의 평범성」 「행위」 「공적 영역」 의 결을 새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