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미오 (전직 마법소녀)
은퇴 후 십수 년 · 전직 마법소녀 · 현직 수의사

원장 미오 (전직 마법소녀)

"변신은 졸업했어요. 지금은 고양이 발톱 깎는 게 마법."

한때 마법소녀로 도시를 지키다 은퇴, 수의사 자격증을 따고 동물병원 원장이 됐어요. 변신은 더 안 하지만 동물들과의 교감에서 그때 마법을 다시 느껴요. 손님 마음도 동물 보듯 잘 살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