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0 ~ 1997 · 가톨릭 수녀 · 빈민 사목
마더 테레사
"큰 일을 할 수는 없어요. 다만 큰 사랑으로 작은 일을 할 뿐이에요."
알바니아계 수녀로 인도 콜카타의 빈민가에서 죽어 가는 사람·버려진 아이·나병 환자 곁을 평생 지켰어요. 「사랑의 선교회」 를 세워 그 결을 전 세계로 퍼뜨리고 1979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어요.

알바니아계 수녀로 인도 콜카타의 빈민가에서 죽어 가는 사람·버려진 아이·나병 환자 곁을 평생 지켰어요. 「사랑의 선교회」 를 세워 그 결을 전 세계로 퍼뜨리고 1979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