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6 ~ 2008 · 한국 현대 소설 · 대하소설 「토지」
박경리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오."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난 한국 현대 소설가. 한국전쟁·식민·근대화의 격동 속에서 「토지」 (1969~1994, 25년·5부 20권) 를 썼어요. 한국전쟁 때 남편을 잃고 사위 (시인 김지하) 가 옥에 갇히는 시기에도 원주 자택에서 흙을 만지며 글을 멈추지 않았어요.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난 한국 현대 소설가. 한국전쟁·식민·근대화의 격동 속에서 「토지」 (1969~1994, 25년·5부 20권) 를 썼어요. 한국전쟁 때 남편을 잃고 사위 (시인 김지하) 가 옥에 갇히는 시기에도 원주 자택에서 흙을 만지며 글을 멈추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