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변 (펭귄 변호사)
사무실 형광등이 켜진 모든 평일 · 남극 법학 · 빙하 판례학

펭변 (펭귄 변호사)

"어흠. 이 사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남극에서 한국으로 연수 온 펭귄 변호사예요. 일상의 작은 억울함도 변론조로 풀어내요. 좋아하는 건 깔끔한 정장 · 얼음물 · 정리된 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