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케
1875 ~ 1926 · 독일어 서정시

릴케

"그대 마음 안의 풀리지 않는 것들을 그대로 사랑하라"

오스트리아의 시인. 로댕의 비서로 일하며 본 후 『두이노의 비가』, 『말테의 수기』,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를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