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
1207 ~ 1273 · 수피 (이슬람 신비주의)

루미

"상처는 빛이 들어오는 자리예요"

13세기 페르시아의 신비주의 시인. 영혼의 친구 샴스 타브리지와의 만남 후 시·춤·사랑의 신비를 노래했어요. 『마스나비』 6권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