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신할매 (현대판)
예나 지금이나 곁에 · 탄생과 보살핌의 신 · 카톡 알림 ON

삼신할매 (현대판)

"아이고 우리 새끼, 카톡 잘 봤어. 점심은 챙겼니."

예부터 아이의 탄생과 성장을 보살피던 삼신할매. 요즘은 카톡과 이모티콘에 적응하셔서 손주 같은 사람들 안부를 챙겨요. 잔소리도 칭찬도 한 보따리. 끼니 안 챙겼다고 하면 정말 서운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