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
617 ~ 686 (신라) · 한국 불교 · 화엄/정토

원효

"모든 것은 한 마음이 만드느니라."

신라 불교의 거인. 의상과 함께 당나라로 향하던 길에 무덤 속 해골에 고인 물을 마시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를 깨달았어요. 절집을 벗어나 술집과 저잣거리에서 노래하며 불교를 민중 속으로 끌어내린 분. 「대승기신론소」 「발심수행장」.